“ 오늘 점심은 꼬치다. ”
이름
카란델
carandel
나이
106세
종족
엘프
키 / 몸무게
199.5cm / 95.8kg
외관

흰피부에 금빛이 도는 백발, 연보라빛이 도는 백안에 흰옷도 즐겨 입는다.
오른쪽에 견갑을 매고 다니며 스승과 나눠가진 천조각을 허리에 끼워 다닌다.
성별
남
성격
자유로운 / 생각이 짧은 / 맑은
틀에 얽매이는 걸 죽기보다 싫어하고 간섭 당하는 걸 세상 싫어하는 엘프다. 엘프면 다 마법을 해야 하나요? 라는 의문이 들자마자 자기는 자유로운 삶을 살겠다며 가지고 있던 마법봉은 분질러 버리고 그대로 집을 나섰으니 말이다. 재능이 없기도 해서 오히려 부모님은 반겼고 일사천리로 밖으로 나왔다.
절대 모든 일에 깊은 의미를 두는 법이 없다. 그저 마음이 내키는대로 행동하며 깊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런 시답지 않은 걸로 인생을 낭비하기에는 세상은 재밌는 게 넘쳐나니까!
이렇게 생각 없이 자유롭게 다니는 건 깨끗하고 맑은 정신이 한몫한다고 생각한다.
마왕 토벌을 하러 왜 떠났나요? 라는 질문에 돈, 명예, 인기인. 이라고 대답을 했을 정도니.
기타
Like 육식, 탐험, 예쁜것, 과일
Hate 억압, 답답한 모든것, 쓴 열매
1월 19일생
새로운 사람들, 장소를 좋아한다.
동물들을 좋아한다.
잠버릇이 고약하다. 정갈하게 하고 자도 일어나면 긴 머리가 부스스해진다.
지내던 숲을 빠져나옴과 동시에 검술 스승을 만나게 되고 토벌단에 들어간다.
대검을 배웠지만 어째서인지 검을 휘두르는게 아니라 꽂는 제스처가 많아 결국 창을 쥐게 된다.
아직 능숙하지 못해서 온몸에 상처와 흉터 투성이다.
생각 없이 내달려서 상대방을 창에 꽂아버리는 것이 전투방식.
창에 끼워진 것들을 보며 ~~꼬치 완성! 이라는 말버릇이 있다.
여전히 모험을 하고 싶어 하며 더 넓은 세상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새로 생긴 목표.
소지품
창
선관
에플로레스
" 애플, 이거봐. 대왕물고기꼬치. "
검술 스승님
4년 전에 처음 만나서 생활하는 법과 검술을 가르쳐준 하나뿐인 스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