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yo1
후아이고우 坏狗 / 남성
+/2023

 

" 저한테 거시는 게 좋을걸요? 한탕 땅기고 싶으면~ "

 

坏狗

; 후아이고우 huài gǒu

보통 고우라고 많이 불린다. 뭐라고 불러도 상관없지만.

29세 / 남성 / 185cm / 79kg

길거리 복서 / 중국 


 

 


  • 연보라빛 머리칼에 단발은 살짝 부족한 길이감
  • 맑은 붉은빛 눈동자에 안광은 없고 속눈썹이 긺
  • 만두귀, 한 개씩 피어싱 착용 
  • 오른쪽 눈썹을 가로지르는 흉터 하나와 왼쪽 볼에 사선으로 난 흉터 하나, 몸은 흉터와 상처 투성이
  • 전체적으로 근육이 탄탄하게 자리 잡았는데 유독 상체가 큼
  • 달라붙는 카라 반팔티에 편한 검은색 바지

 


 

변덕스러운

아주 사소한 일이라고 해도 감정이 쉽게 올라가는 모습인데 싸움을 할 때는 자기 자신도 주체가 안 될 정도로 흥분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만큼 앞뒤 분간도 안 하고 오로지 돌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일이 마무리가 되거나 흥미가 떨어지면 급격히 흥분이 가라앉는다. 자신의 기분과 생각에 매우 솔직하고 흥미가 오래가지 않아 싫증을 자주 내는 모양이다. 

 

 

 

애교가 많은 / 능구렁이같은

생활 애교가 몸에 배어있다. 길거리 생활을 오래 해와서 생긴 버릇 같은 것이다. 실수를 하거나 쉽게 넘어가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잔머리를 써 잘 빠져나가며 원하는 게 있다면 살살 구슬리는 능력도 좋다. 선하고 활짝 웃는 얼굴에 설마 침 뱉는 사람이 있겠어라는 생각이 있어 사람을 대할 때는 생글생글 웃는 모습을 보여주며 말투의 높낮이가 확실하고 말을 끝을 보통 사람들 보다 조금 더 길게 빼는 버릇이 있다.

 

 

 

일은 확실히

변덕스럽고 자신의 재미만을 위해 살아가지만 그래도 일을 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한 자세로 임한다. 약속을 어기거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모습은 절대 보여주지 않으려고 한다. 아마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자긍심이 높고 자신을 그만큼 믿기 때문인 거 같다.

 

 


 

특징

  • 12월 26일생
  • 천위 밑에서 행동대장 역할을 하는 중
  • 오른쪽 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버릇이 있음
  • 대식가인데 입안이 작아 천천히 많이 먹음
  • 17살이 되자마자 싸움판에 데뷔해 현재까지 무패 
  • 호 : 즐거운 것, 딤섬, 겨울, 싸움
  • 불호 : 답답한 것, 많은 양의 고인 물, 매운 것
  • 소지품 : 담배, 머리끈 두 개, 얇은 종이 묶음, 라이터

 


 

선관

 

천위 / 践伪

의형제, 내 주인 (주종계약관계) 그리고 내 사람

더보기

열일곱에 처음 만났는데 날 보자마자 나를 고용하고 싶다고 난리를 쳤잖아~ 말이 되냐고 내 몸값이 얼마고 내가 어떤 사람인데. 난 누구 밑에서 격식 차려 일하는 취미 없다고 나 이기면 간다 했는데 날 이기더라? 진짜 최고였다고! 그때! 그래서 형 곁에 있게 됐네? 돈도 많아 보이고 나보다 강한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서 흥분되는데 안 따라갈 이유가 없잖아? 근데 형, ... 성격 좀 이상한 거 알지? 12년 동안 변한 게 없어 참...~ 꾸준히 별로야.

내가 실패하는 거 봤어? 난 실수도 안 해. 하지만 좀 실수하고 싶네, 그런 말을 하니까~?




 

 

'+ > 2023'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대평 朴大泙  (0) 2024.01.03
리우리엔 刘恋  (0) 2023.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