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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리엔 刘恋
+/2023

"  그만한 값을 지불하면 뭐든 해드려요~  "

 

刘恋

; 리우리엔 liúliàn

성은 없다. 이름이 리우리엔. 

33세 / 남성 / 186cm / 78kg

약재방 사장 겸 해결사 / 중국 


 


  • 약재방을 운영하기에는 큰 몸을 가지고 있다. 해결사를 하기에는 적합한 몸과 신체능력.
  • 열이 많아 늘 민소매 상의를 즐겨 입으나 하의는 늘 펑퍼짐한 긴 기장의 하의를 선호.
  • 적당한 구릿빛 피부에 짙은 녹색의 머리칼과 머리보다는 밝은 녹안.
  • 늘 입꼬리를 끌어 올려 웃으며 주위 사람들을 구경하는 걸 즐겨하는 거 같다.
  • 왼쪽 눈은 어째서인지 머리와 안대로 가리고 다닌다.

 


 

여유로운, 뻔뻔한, 다정한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다정하며 살갑게 다가간다. 어린 아이들을 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주위에서는 어른스럽다, 친절하다라는 평이 자자하다. 인생에 무슨 시간이 그리 많은지 여유롭고 느긋한 느낌이 풍긴다. 말의 속도, 손의 움직임 등 모든게 여유롭고 느리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이 하는 실수에는 관대하며 어쩌라는 식의 뻔뻔함은 덤이다.

즐거운 상황을 즐기는 편이라 도박판에서도 자주 보인다. 돈 보다는 신체나 인생에서의 중요한 무언가를 걸고 하는 큰 도박판을 더 즐겨하는 듯하다.

사람 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으며 그 이야기가 흥미로우면 값을 높게 평가해 약재를 공짜를 주기도 한다. 
돈이 없는데 아프면 즐겁거나 우울한 일상 이야기를 준비해 리우리엔을 찾아가자. 이야기꾼을 좋아하는 약사니까!

 


 

특징

  • 11월 21일생
  • 근방에 소문난 술꾼
  • 몸에 열이 많다. 한 겨울에도 두꺼운 옷을 안 입을 정도로 강하다
  • 생활력이 강하다. 계획적인 소비는 기본이며 집안일은 그 어떤 주부보다도 월등하다
  • 신체수집자
  • 늘 입꼬리를 끌어 올려 웃으며 주위 사람들을 구경하는 걸 즐겨하는 거 같다.
  • 호 : 술, 국수, 즐거운 것이라면 모든지, 생기가 도는 곳
  • 불호 : 약
  • 소지품 : 초콜릿, 안정제

 


 

관계

 

장하 張霞

의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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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린 애도 아닌데 그렇게 보여서 자꾸 눈길이 가. 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인생의 재미는 아니? 하나쯤 만드는 게 좋을거야. 안 그럼 사람은 미치거든~ … 아, 그냥 형이 할게. 불안해서 말이지…

 

자신의 식물의 사진을 부탁했던 관계는 리우리엔의 삶 안으로 자연스럽게 장하라는 사람이 흘러 들어온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또 아닌 모양이다. 너와 나는 걸어온 길이 닮아 세상을 너무 빨리 알아버린 거 같다. 그럼에도 너는 나보다 아는 게 많아 너에게서 내가 오히려 하나 둘 배우고 있다. 난 감정따위 모르는데 너는 그걸 알고 있으니까. 적어도 너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지는 아니까... 덕분에 감정의 종류와 의의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고 행 할 수 있겠지, 나도.

그리고 만약 너가 나 때문에 위험해 진다면 난 너를 위해 내 몸 하나 쯤은 던질 각오가 되어있어. 망가진 나보다는 너가 살아가는 게 좋아. 너가 늘 행복했으면 해, 내 동생.

 

사장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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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너가 이길 거라 생각해? 아니, 넌 나한테 질 게 뻔해. 난 운이 좋거든~ 

 

자신이 신이라 칭하는 자. 누가봐도 인간인데... 대체 저런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신이 없는 건 다른 누구들보다도 내가 더 잘 아는데, 있었으면 내가 힘들어서 신을 찾았을 때 나타나서 날 구원해 줬을 텐데 신은 내 앞에 나타나주지 않았어. ... 난 너 같은 놈들이 싫어. 사람 맘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놈들. 특히 너.

그러니까 너가 이길 일은 없어. 난 진심도 안 줄 거지만 허울도 안 줄 거니까. 기대 안 하는 게 좋아, 난 지금 신을 꺾고 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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